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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CUBE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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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EBIO

암 조기 검진을 통해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암 진단 전문회사로
암 관련 TOTAL SOLUTION 제공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파트너십 계약체결을 통해 경쟁력 있는 네트워크와 마케팅 능력을
보유한 연구중심형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중입니다.

Research&Development

Research & Development

연구개발

암 형성 단계에서는 아미노산, 포도당, 핵산 전구 물질, 단백질 등이 정상 세포와 다르게 다량으로 대사 되고, 비암과 다른 농도로 소변 내로 배출 됩니다. 이 농도를 측정하여 암의 발생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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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Press Release

2024-0122

[2024.01.22] ㈜큐브바이오, 미국 나스닥 스팩(SPAC) 상장 협약 체결


지난 16일 소변으로 암을 조기에 진단하는 기술을 보유한 ㈜큐브바이오가 나스닥 스팩 상장 협약을 맺고 Global Fund LLC를 자문사로 지정하였다.    Global Fund LLC는 미국 워싱턴DC 등에 소재한 스팩 전문 투자사로써 미국 현지 다양한 스팩 결성, 자문 및 직접 운영 노하우, DeSPAC 전문 역량과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사모펀드이다. 또한 다수의 바이오 관련 회사를 상장한 스팩사에 스폰서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바이오 스팩 상장 자문 경험도 보유한 베테랑 자문사이다 미국에서의 기업공개(IPO)는 큐브바이오의 성장을 더욱 가속화하고 전세계 지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수월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큐브바이오는 지난 8월 미국 정부에서 추진하는 암 정복 프로젝트 CANCER MOONSHOT의 민간 협력 컨소시엄인 CancerX의 멤버로 합류하면서 미국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이어 KPMG로부터 기업가치 평가를 받고 해외 기관투자자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장의 높은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는 활동을 하면서 이번 스팩 상장 협약의 기틀을 다졌다. 큐브바이오 김재명 부회장은 “전세계 바이오 시장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미국 시장은 당사의 혁신적인 기술의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는 최적의 시장” 이라며 “성공적인 상장을 통해 미국의 바이오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미국 정부의 암 관련 사업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미국은 JP모건을 필두로 바이오 및 디지털헬스케어 기업에 공격적인 투자를 발표하는 등 시장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큐브바이오의 나스닥 스팩 상장을 통한 미국시장 진출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관계사들간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데 큰 이점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업계 전문가에 따르면 2023년 미국 스팩 상장 평균 공모금액은 한국 스팩의 평균 공모금액 보다 12배 가까이 많은 규모를 형성하고 있어, 미국시장 진출을 노리는 기업에게는 매력적인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큐브바이오 관계자는 “올해에는 기계약한 홍콩 제이콥슨파마 그룹과의 수출 확대 및 작년 조달청 혁신제품 선정을 통한 국내 정부기관 납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말했다.또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의 임상이 마무리되고 국제학술지 논문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이를 통해 기술력을 알리고, 현재 진행중인 미국 외 일본, 대만 등의 국가와 공급계약 체결을 마무리할 예정" 이라며, 실적 향상과 함께 미국 나스닥 스팩 상장을 통해 글로벌회사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큐브바이오는 암 검사 접근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쉽게 채취가 가능한 소변을 이용하여 소변검체 내 특정 대사물질의 농도측정을 통해 신체 내 암의 유무를 조기에 구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체외진단 전문기업이다. 암 진단 관련 특허 37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동기술개발계약을 체결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싱가포르, 중국, 러시아 등 해외기관과 임상 및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췌장암 진단 키트 CEED-NOVUS-P, 다중암 진단 키트 CEED-NOVUS 이외에 CEED-PG/PGS 등을 개발했다.관련기사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220478O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0122/123165642/1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3619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122506145?OutUrl=naver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40122500054&wlog_tag3=naver 디지털타임스: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012202109923056001&ref=naver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4/01/22/ICO3GY6Z7VFBVL2D5ZOVEX42I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40122000256 
2023-0921

[2023.09.21] ㈜큐브바이오, 기술 검증 통해 620억원 투자 유치..미국 진출 시동


  큐브바이오가 9월 7일 미국 워싱턴DC의 보건복지부 청사에서 개최된 ‘CancerX Inaugural Member Summit 2023’에 초청받아 참석하였다. 캔서엑스(CancerX)는 미국 정부가 주도하는 암 정복 프로젝트 ‘캔서문샷’의 추진을 위해 백악관에서 지정한 공공 민간 협력체이다. 이번 ‘CancerX Inaugural Member Summit 2023’에는 100여개의 글로벌 기업과 미국 의료고등연구계획국(ARPA-H), 미 해군 공공의료부 등 미국 정부부처를 포함해 약 150여명의 인사가 참석하였으며 암 사망률 감소를 위한 사업운영 및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소변으로 암을 진단하는 기술을 연구개발한 체외진단 전문기업 ㈜큐브바이오가 연속적인 호재로 기업의 퀀텀점프가 예상되면서 6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21일 1차적으로 투자금 320억원이 납입 완료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큐브바이오는 미국 벤처캐피탈(VC)과 약 1,300억원 규모의 투자 및 나스닥(NASDAQ) 상장 관련 협의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큐브바이오가 이번 대규모 투자 유치를 이끌어낸 핵심 요인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진행하는 소변 기반 췌장암 진단 공동기술개발의 성공적인 임상 결과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큐브바이오는 지난해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공동기술개발계약을 체결하고 동사의 기술로 진단 가능한 다양한 암종 중 췌장암을 우선 과제로 공동기술연구를 진행해왔다. 13.9%의 매우 낮은 5년 생존율로 악명높은 췌장암은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조기발견이지만 현재 췌장암 조기진단율은 10%를 넘어서지 못한다. ㈜큐브바이오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이번 공동기술개발을 통해 소변 내 바이오마커를 분석하여 조기에 높은 정확도로 췌장암을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을 밝혀내면서 국내외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큐브바이오는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8월 4일 미국 바이든 정부의 캔서문샷(Cancer  Moonshot) 프로젝트에 전격 참여하기로 결정되었다. 캔서문샷은 미국인 암 사망률을 향후 25년 동안 50% 줄이는 것을 목표로 암 진단과 치료에서 최신 기술들의 도입을 확대하고 이를 정책과 투자 측면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2022년 바이든 대통령이 캔서문샷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별도의 내각(Cancer Cabinet)을 구성하였을 만큼 미국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추진중이다. 캔서문샷은 미국 정부가 설립한 공공 민간 협력체 캔서엑스(CancerX)가 이끌며 주요멤버로는 존슨앤존슨, 아스트라제네카, 다케다제약, 엠디앤더슨 암센터, 인텔, 아마존웹서비스 등이 있다. 8월 18일에는 ㈜큐브바이오를 비롯해 각국 기업들이 참여한 캔서엑스 멤버회의가 온라인 형태로 개최되어 12개의 글로벌 기업 및 기관으로 이루어진 1기 운영 위원회 소개와 함께 멤버들간 암 관련 사업협력 강화 등 향후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어 이달 7일에는 미국 워싱턴DC의 보건복지부 청사에서 미국 정부부처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큐브바이오를 포함한 100여개의 글로벌 기업 및 기관들로 구성된 ‘CancerX Inaugural Member Summit 2023’가 개최되어 1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큐브바이오는 이번 ‘CancerX Inaugural Member Summit 2023’에 초청받아 암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이에 대한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내었으며 캔서엑스 시범사업에서의 큐브바이오의 역할에 대한 논의와 함께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City of Hope, Moffitt Cancer Center 등 미국의 주요 암센터 관계자들과 소변기반 암 진단의 미국 도입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췌장암으로 사망한 스티브잡스의 아들 리드잡스가 암 진단 및 치료분야 투자를 위해 설립한 벤처캐피탈 Yosemite, 의료 및 IT 벤처 투자 전문회사 Andreessen Horowitz 등 관계자들과 투자 및 미국 진출 사업구조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등 협력방안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큐브바이오는 미국 내 글로벌 기업, 전문 기관들과 협업을 통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캔서엑스 멤버 이외 미국의 글로벌 기업들과도 투자, 판매, 생산 등 전반에 걸쳐 미팅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미일 정상회의에서 암 정복을 위한 ‘한미일 암 정책대화’ 개최에 합의하는 등 미국 정부에서 그 어느때보다 암에 주목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큐브바이오의 미국 시장 진출도 탄력을 받고 있다.  또한 ㈜큐브바이오는 기계약을 통해 진출한 중화권 시장 이외에 일본, 싱가포르, 중동의 현지 기관과의 공동연구를 기반으로 현지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외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현지 진출 방식은 초기 높은 진입장벽을 넘어서게 되면 이후 효과적인 현지 시장진입을 통해 탄탄한 사업구조를 구축할 수 있는 모델이다. 싱가포르 의료기관과의 공동연구를 기반으로 현지수출 계약 절차를 진행하는 등 해외 기관들은 공통적으로 ㈜큐브바이오의 소변 기반 암 스크리닝이 자국민의 암 검진율과 조기발견율을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큐브바이오는 이러한 해외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선진국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지난 5월에는 ㈜큐브바이오가 국내 정부기관 조달청에서 주관하는 스카우터 데모데이 혁신제품에 선정되면서 조달청이 약 500억원의 예산을 이용해 공공기관 판매계약으로 연계해주는 조달청 혁신제품 등록 또한 앞두고 있다. ㈜큐브바이오는 소변 내 존재하는 바이오마커에 대한 분석법을 통해 소변으로 암의 유무를 조기에 발견하는 기술 및 제품을 연구개발한 벤처기업이다. 동사는 삼성전자로부터 이전 받은 바이오센서 특허를 포함해 34개의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최근 2개의 추가 특허등록이 확정된 상태이다. 해당 기술은 ▲쉽고 간편한 검사방식 ▲소변을 이용한 비침습적 검체 채취로 수시검진 용이 ▲1회 검사로 다양한 암 종 검진 ▲5분내 검사결과 도출 등의 특징이 있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4332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921500172&wlog_tag3=naver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3/09/21/24POEL7WRZE67ESEOCP4TCNBY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922508834?OutUrl=naver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30921000278   메디컬투데이: https://mdtoday.co.kr/news/view/1065602402955573  디지털타임스: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092202109923056005&ref=naver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098  IT조선: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01171 아이티비즈: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694 
2023-0519

[2023.05.19] ㈜큐브바이오 소변기반 암 스크리닝 제품, 조달청 스카우터 데모데이 혁신제품 선정


전문심사위원, 국민평가단 심사. 공공서비스 현장에 쓰일 혁신제품 선발 ㈜큐브바이오는 동사의 소변기반 암 스크리닝 제품이 5월 8일 조달청 주최 ‘2023년 혁신제품 스카우터 데모데이’ 공개 선발대회에서 최종 합격하여 공공기관이 국내 첫 번째 구매자가 되는 기회에 다가서게 되었다. ▲ 이종욱 조달청장이 ‘스카우터 데모데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조달청  조달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혁신조달은 공공조달을 활용해 국내 기업의 혁신제품을 초기에 도입, 육성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및 세계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제도로 ‘공공이 혁신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해 기술혁신성장을 지원하고, 공공서비스 질을 개선’하는 정책이다. 이번 혁신제품을 뽑는 ‘데모데이’는 지난 4월 26~27일 이틀간 킨텍스에서 진행되었다. 예선을 통과해 본선 무대에 오른 미래차, 탄소중립, 환경 및 바이오 헬스 등 8개 분야의 기업들이 경연을 벌였으며 국민평가단 40명과 전문가 12명, 스카우터 11명으로 구성된 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합격 제품이 결정되었다. 혁신제품으로 최종 등록되면 연 500억원에 가까운 조달청 시범구매예산을 통해 제품을 시범구매 하게 되며 3년간 공공기관과의 수의계약 혜택을 통한 판매 실적의 기회가 부여된다. 또한 전용몰인 혁신장터 등록 등 다양한 판로지원 혜택도 주어진다. 특히 공공구매기관은 전체 물품구매액 중 일부 자금을 혁신제품 구매에 사용하도록 되어 있고, 이러한 구매 실적을 매년 말 기관평가에 반영하고 있어 혁신제품은 공공구매 판로확대와 함께 공공기관 실적을 쌓을 수 있는 패스트트랙으로 평가받고 있다.  ㈜큐브바이오의 소변기반 암 스크리닝 제품은 금번 조달청 혁신제품 스카우터 데모데이에서 선정됨에 따라 혁신제품 지정에 필요한 절차를 밟게 된다. 이후 혁신제품으로 최종 등록되면 3년간 공공기관과 한도 금액 없이 수의계약이 가능해지며, 정부가 최초로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성 입증 및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되면 국내시장 창출과 동시에 해외시장 판매확대로도 이어질 수 있다. 큐브바이오 관계자는 “최근 홍콩, 마카오, 대만, 동남아시아 등 8개국에 3년간 약 1,000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그 동안 수출을 통한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했지만,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최종 등록되면 국내 공공기관으로의 판매와 함께 단기간 내에 실증사례 형성이 가능하다. 한국 공공기관에서의 사용은 국내 판로 개척뿐만 아니라 해외 공공기관 판매 및 실증으로도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큐브바이오는 34건의 암 관련 특허를 보유한 바이오 전문기업으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및 이화의료원과 소변기반 암 진단 관련 공동기술개발을 진행하며, 제품의 생산은 지난 3월 계약을 통해 GC녹십자메디스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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